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중산동 음식물자원화
시설 존폐여부가 이번 달 안으로 결정됩니다.
음식물 자원화시설지원 협의체는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폐쇄해 주민 편의시설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주민 5천여명의 서명이 담긴 성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북구청은 음식물자원화 시설에 대한
활용방안 등 존폐 여부에 대해 이번 달 말까지
결정해 주민들에게 통보할 방침입니다.
북구청이 지난난 6월 울산발전연구원에
의뢰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의 악취개선에 대한 연구 용역에서는 악취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추가 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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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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