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2\/10) 울산지역 고래고기 불법유통조직에 대한 물증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주 남구의 모 냉동창고 2군데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몰래 보관중이던
밍크고래 수백 킬로그램을 적발하고
업주 김모씨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울산지역 고래고기집의 상당수가
이들로부터 비밀리에 고래고기를 불법으로
공급받아 온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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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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