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달천 유적지에 대해 발굴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달천철장 주변 문화재
보전지역 토양 오염 검증 결과 토양이 비소
등의 중금속으로 오염돼 있어 매장문화재를
발굴한 뒤 토양 정화작업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윤두환 의원은 지난 9월 문화재
위원회 재심의에서 비소오염이 확인되면
발굴 조사를 하겠다는 결정이 내려졌던 만큼
달천지역에 대한 문화재 발굴조사가 사실상
확정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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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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