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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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불법선거운동 총력대응
◀ANC▶ 18대 총선이 본격화됨에 따라 검찰과 경찰도 총선사범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하는 등 총력대응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검은 18대 총선이 본격화됨에 따라 울산경찰청과 울산시 선관위 등 관련 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
2008년 03월 26일 -

암각화 박물관 전시자료 수집
오는 5월말 개관예정인 울산 암각화 박물관 소장자료가 부족해 박물관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울산시가 대대적인 유물 수집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국내 유일의 암각화 박물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민간 소장자료를 기증 받기로 하고, 이달부터 오는 5월 개관전까지를 1단계, 개관이...
이상욱 2008년 03월 26일 -

내일부터 5mm 비 (630 날씨)
오늘(3\/2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3\/27)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예상되며 밤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비가 내리면서 5도에서 11도의 분포로 다소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가 내린 뒤 모레부터는 다시 맑은 날씨를 보...
옥민석 2008년 03월 26일 -

주유소에서 경유 6백 리터 유출
어제(3\/25)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 모 주유소의 경유탱크에서 종업원의 실수로 경유 6백리터가 인근 농로로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농로 7백 제곱미터가 경유에 오염돼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공무원 등 40여명이 동원돼 하루종일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주유소 직원 50살 이모씨가 경유탱크 ...
설태주 2008년 03월 26일 -

검찰 총선사범 엄정단속 비상근무체제
울산지검은 오늘(3\/26) 18대 총선이 본격화됨에 따라 울산경찰청과 울산시 선관위 등 관련 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18대 총선과 관련해 돈선거와 거짓말 선거,군소 미디어의 부정선거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금품선거 사범은 배후를 철저히 추적할 것이...
2008년 03월 26일 -

박맹우 시장,뉴거버넌스 메달 수상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3\/26) 서울 63빌딩에서 한국정책 과학학회와 고려대학교 거버넌스연구소로부터 뉴거버넌스 리더십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뉴거버넌스 리더십 메달은 21세기형 선진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를 발굴해 바람직한 미래 지도자상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으로, 박 시장은 강력한 인...
이상욱 2008년 03월 26일 -

토막사체에서 납탄 나와
지난 22일 울산 태화강 하구에서 발견된 토막 시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해경은 시체에서 납탄이 발견됨에 따라 사망 경위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경은 시체 부검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고 납탄에 의한 두개골 파열이 직접 사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그동안 실...
최익선 2008년 03월 26일 -

(R) 얼어붙은 경제심리
◀ANC▶ 울산이 소득 4만불 시대를 맞았다고는 하지만 점점 오르는 물가에 살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텐데요. 각 가정의 이런 고민을 반영하듯 소비자심리 조사 결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의 25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소비자들...
이돈욱 2008년 03월 26일 -

노동지청 새정부 노동정책 설명회 개최
울산노동지청은 오늘(3\/26) 남구 삼산동 종합고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100인상 사업장 노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 노동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는 노사관계 선진화를 바탕으로 한 새정부 노동정책을 비롯해 올해 노사관계 전망,산업안전보건 기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노사평화에 대...
2008년 03월 26일 -

속]토막시체 양산시 오모씨로 확인
태화강 하류에서 토막사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 해경은 오늘(3\/26) 치과진료기록 판독을 통해 이 남성이 경남 양산시에 주소를 둔 31살 오모씨라고 확인했습니다. 숨진 오씨는 소규모 PVC 공장을 운영했으며, 지난 1월 이후 갑자기 사라져 가족들이 가출신고를 해 둔 상태로 밝혀졌습니다. 해경은 부검결과 오...
설태주 200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