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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이 본격화됨에 따라 검찰과 경찰도
총선사범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하는 등
총력대응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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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은 18대 총선이 본격화됨에
따라 울산경찰청과 울산시 선관위 등
관련 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돈과 거짓말로부터 자유로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금품선거,거짓말 선거,
군소 미디어를 이용한 부정선거사범에 대한
단속에 수사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정회 공안부장 울산지검
검찰은 18대 총선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구성했으며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특히 금품선거 등 조직적인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계좌추적과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통해
배후를 철저히 추적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18대 총선과 관련해 현재까지 8건에
22명이 입건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각 당의 공천작업이 늦어지면서
지난 17대 총선사범 40건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선거사범 전담반을
59명에서 83명으로 늘려 단속활동에 나서는 등
검찰과 경찰의 선거 대응태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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