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토막사체에서 납탄 나와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3-26 00:00:00 조회수 121

지난 22일 울산 태화강 하구에서 발견된
토막 시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해경은
시체에서 납탄이 발견됨에 따라 사망 경위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경은 시체 부검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고 납탄에 의한 두개골 파열이 직접 사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그동안 실종자에 대한 탐문수사에서
숨진 사람이 경남 양산시 31살 오모씨로
추정됨에 따라 정확한 신원을 밝히기 위해
DNA대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