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에서 토막사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 해경은 오늘(3\/26) 치과진료기록 판독을 통해 이 남성이 경남 양산시에 주소를 둔 31살 오모씨라고 확인했습니다.
숨진 오씨는 소규모 PVC 공장을 운영했으며, 지난 1월 이후 갑자기 사라져 가족들이
가출신고를 해 둔 상태로 밝혀졌습니다.
해경은 부검결과 오씨 머리에서 납탄이
발견됨에 따라 총포상들 상대로 납탄 종류를
수사하는 한편, 주변인물에 대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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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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