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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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북한산 원자재 인기
◀ANC▶ 새 정부 들어 남북 관계가 경색되고 있지만, 민간 교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값싸고 질 좋은 북한산 자재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평안남도 대안산 무연탄을 싣고 북한 남포항을 출발해 울산항에 들어온 북한 선적 2천5백톤...
설태주 2008년 04월 17일 -

건설협회 정기총회..장학금 전달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는 오늘(4\/17) 오전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최근 위축되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방안과 수주환경 개선을 통한 수주영역 확대 등을 담은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는 또 울산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모두 천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한동우 2008년 04월 17일 -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재검토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17) 성명서를 내고 오는 9월에 설립예정인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울주시설관리공단이 선출직 단체장의 논공 행상이나 퇴직 공무원의 자리 보전용이 될 우려가 높고 이에 따른 부실 운영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앞...
옥민석 2008년 04월 17일 -

북한 선박 울산항서 무연탄 3천t 하역
북한산 무연탄을 실은 북한 선적 창덕호가 오늘(4\/17) 울산항에서 무연탄 3천333t을 하역하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북한산 무연탄은 서울 소재 우리나라 기업인 대신자원㈜이 수입했으며 울산항을 통해 북한산 무연탄이 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한산 무연탄을 실은 북한 선박은 오는 25일 이후 두차례 더 울...
최익선 2008년 04월 17일 -

총선 후 조직 정비 서둘러
◀ANC▶ 총선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여야 각 정당들은 울산시당 위원장을 새로 뽑기로 하는 등 조직 정비와 함께 2년 뒤에 있을 지방 선거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총선에서 압승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2년 뒤 지방선거에서도 여세를 몰아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조직 ...
옥민석 2008년 04월 17일 -

울산시,태화강변 장례식장 부지 매입 추진
최근 태화강변의 한 지주가 장례식장 건립을 추진해 남구청과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는 부지를 울산시가 매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6) 시의회 임시회 업무 보고에서 태화강변 남산사 주변의 장례식장 건립 예정지를 매입하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 18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라며, 이 부지를 ...
이상욱 2008년 04월 17일 -

풍력발전반대 경남도 재차 압박
◀ANC▶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산악지대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건설 논란과 관련해 울산지역 반대 대책위원회가 사업주체인 경상남도를 재차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24개 환경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남알프스 밀양 풍력발전단지 반대대책위원회가 울주군청...
2008년 04월 17일 -

울산지역 졸업생 22.9% 울산대 진학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한 학생 가운데 22.9%가 울산대학교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자 만여명 가운데 2천300여명이 울산대로 진학했고, 부산 동아대가 352명, 부산대가 331명, 경상대가 306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수도권 대학 가운데는 경희대가...
조창래 2008년 04월 17일 -

하루종일 약한 비..밤부터 점차 갬
어제(4\/16)부터 20.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앞으로 5mm 내외의 비가 이어지다 밤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오늘(4\/17) 울산지방은 강풍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4도에 머물 것으로 보여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4\/18)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0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
이돈욱 2008년 04월 17일 -

여인숙 장기투숙 40대 숨진채 발견(VCR O)
오늘(4\/17) 오후 3시쯤 남구 신정동 모 여인숙에 장기 투숙하던 48살 박모씨가 방안에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여인숙에 장기 투숙 중인 박씨가 며칠째 연락이 없어 문을 열어 보니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알려졌니다. 경찰은 박씨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
설태주 200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