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화강변의 한 지주가 장례식장
건립을 추진해 남구청과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는 부지를 울산시가 매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6) 시의회 임시회 업무
보고에서 태화강변 남산사 주변의 장례식장
건립 예정지를 매입하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
18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라며, 이 부지를 포함해 주변 만 7천㎡를 수변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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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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