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무연탄을 실은 북한 선적 창덕호가
오늘(4\/17) 울산항에서 무연탄 3천333t을
하역하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북한산 무연탄은 서울 소재 우리나라 기업인 대신자원㈜이 수입했으며 울산항을 통해 북한산 무연탄이 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한산 무연탄을 실은 북한 선박은 오는 25일 이후 두차례 더 울산항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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