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오후 3시쯤 남구 신정동
모 여인숙에 장기 투숙하던 48살 박모씨가
방안에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여인숙에 장기 투숙 중인
박씨가 며칠째 연락이 없어 문을 열어 보니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알려졌니다.
경찰은 박씨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주변 인물에
대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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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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