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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 조직 정비 서둘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17 00:00:00 조회수 30

◀ANC▶
총선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여야
각 정당들은 울산시당 위원장을 새로 뽑기로
하는 등 조직 정비와 함께 2년 뒤에 있을
지방 선거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총선에서 압승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2년 뒤 지방선거에서도 여세를 몰아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에 새로운 시당위원장을
선출해 조직을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시당위원장으로는 김기현 의원과 윤두환 현
시당위원장의 경합이 예상됩니다.

통합민주당 울산시당도 다음달 17일 이전에
흐트러진 조직을 재정비하고 시당위원장도
새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시당위원장은 다음 시장선거 후보로 내세운다는 방침을 세우고 송철호, 심규명,
임동호 씨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당 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2년 뒤 지방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달
25일부터 29일까지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를 새로 선출합니다.

민주노동당의 차기 울산시당 위원장으로는
지난 총선에서 중구에 출마한 천병태씨가
유력합니다.

친박연대는 최윤주 북구 총선 후보를 중심으로
울산시당을 창당한다는 계획이며 진보신당도
노동계와 연대를 통한 조직 재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s\/u)총선이 끝나자마자 울산의 각 정당들은
2년 뒤 지방선거를 향해 고삐를 죄기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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