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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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R)생산비라도..-문철진 기자
◀ANC▶ 올 벼농사는 어느때보다 풍년이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어둡기만 합니다.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농협 수매가격을 인상하라며 농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문철진 기자! ◀ E N D ▶ ◀ V C R ▶ 전국농민회가 조사한 올해 쌀 생산 원가입니다. 지난해보다 60% 이상 오른 사료값과 두배나 오른 비료값 등을 감안했을 때 ...
한동우 2008년 10월 07일 -

온산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 오염
석유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토양복원 사업이 진행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6년 온산 석유비축기지 주변의 토양에서 기준치를 4배나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
최익선 2008년 10월 07일 -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책마련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0\/7)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법 시행 이후 비정규직이 일자리를 잃거나 오히려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어 오후 4시부터 중구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이며 비정규직 문제에...
옥민석 2008년 10월 07일 -

생태체험학습 유보
◀ANC▶ 학업성취도 평가에 반대해 생태 체험 학습을 하겠다던 울산교육연대가 이를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연대는 교육계의 갈등과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등이 중심이 된 울산교육연대가 격론끝에 학업성취도 평가...
옥민석 2008년 10월 07일 -

원룸 화재 3명 사상
오늘(10\/7) 낮 12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원룸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세들어 사는 26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이 건물 1층과 3층에 사는 주민 두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원룸 지하 1층 방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
서하경 2008년 10월 07일 -

당선 무효형 선고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두환 의원이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윤의원측은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0\/7) 지난 4월 총선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윤두환 ...
조창래 2008년 10월 07일 -

간호조무사 부정발급 무더기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7) 간호조무사 자격증 시험에 필요한 학과교육 이수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로 간호학원 원장 39살 최모씨와 학원생 5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학원생들로부터 1인당 학원비 220여 만원을 받고 간호조무사 자격증 시험응시에 필요한 교육이수증명서를 발급해 주...
설태주 2008년 10월 07일 -

부울경 채용박람회 개막
동남권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08 부.울.경 채용박람회가 오늘(10\/7)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노동부와 울산,부산,경남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성진지오텍과 호창기계, 세진중공업 등 우수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첫날인 오...
옥민석 2008년 10월 07일 -

산업주간 수출상담회 열려
울산 산업주간을 맞아 오늘(10\/7)은 롯데호텔에서 미국과 중국,이집트,싱가포르 등 9개국 31개 업체의 바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수출상담회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수출상담회에는 울산지역 자동차부품 업체와 조선기자재,석유화학, 기계플랜트 등 모두 67개사가 개별 수출상담을 벌입니다.(벌였습니다.) 한편 ...
2008년 10월 07일 -

40대 처지비관 욕실에서 목매 자살
오늘(10\/7) 오후 4시쯤 남구 달동 모 원룸 2층에서 41살 정모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욕실 문이 잠겨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이혼후 직장이 없는 장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