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오후 4시쯤
남구 달동 모 원룸 2층에서
41살 정모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욕실 문이 잠겨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이혼후 직장이 없는 장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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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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