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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처지비관 욕실에서 목매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0-07 00:00:00 조회수 76

오늘(10\/7) 오후 4시쯤
남구 달동 모 원룸 2층에서
41살 정모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욕실 문이 잠겨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이혼후 직장이 없는 장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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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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