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온산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 오염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07 00:00:00 조회수 133

석유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토양복원 사업이 진행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6년 온산 석유비축기지
주변의 토양에서 기준치를 4배나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석유공사는 최근 문제가 됐던
납 오염 토양에 대해 복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