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주변 토양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토양복원 사업이 진행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6년 온산 석유비축기지
주변의 토양에서 기준치를 4배나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석유공사는 최근 문제가 됐던
납 오염 토양에 대해 복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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