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08 부.울.경 채용박람회가 오늘(10\/7)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노동부와 울산,부산,경남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성진지오텍과 호창기계, 세진중공업 등 우수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첫날인 오늘 광역권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내일은 노인일자리
박람회, 9일에는 여성 취업과 창업 박람회,
마지막날인 10일에는 장애인 취업박람회 등
각기 다른 주제로 열려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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