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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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급급 허위광고"
◀ANC▶ 북구 달천동 한 아파트 단지에 조성중인 유적공원이 분양 광고와 달리 3.4층 높이의 언덕으로 만들어지면서 조망권을 침해하고 있자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달천 유적공원부지 조성현장. 포크레인 여러 대가 동원돼 흙을 쌓아올리면서 아파트 3,4...
유영재 2008년 12월 10일 -

내년 북구지역 2개 학교 신설
인구가 늘어나며 과밀학급 현상을 빚고 있는 북구 지역에 내년에 2개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엽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북구 상안동에 상안중학교를 ,북구 달천동에 천곡고등학교를 개교하기로 하고 막바지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들 학교의 개교로 북구지역 중학교의 과밀학급이 다소 완화되고, 고등학교 신...
조창래 2008년 12월 10일 -

북구 달천유적공원 허위분양광고 주장
북구 달천 아이파크 1차 특별대책위 주민들은오늘(12\/10) 북구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광고와 달리 단지내 유적공원 부지를 10미터 높이로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행사측에 분양광고가 부당하다는 처분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유영재 2008년 12월 10일 -

(R)수출농업도 타격(진주)-문철진 기자
◀ A N C ▶ 액화탄산가스가 부족해 수출용 시설농가들이 농사를 제대로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와 약세로 모처럼 찾아온 수출기회를 놓칠 판입니다. 문철진 기자! ◀ E N D ▶ ◀ V C R ▶ 누렇게 변한 파프리카 꽃대가 힘없이 부러집니다. 기형 열매들도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20일 째 액화탄산가스, 즉 이산화탄소를 공급받...
한동우 2008년 12월 10일 -

2천 10년말까지 군청사 입지선정
군수 공백사태 등으로 1년 반동안 중단됐던 울주군 청사 입지선정위원회가 오늘(12\/10) 재개돼 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군청사 이전 논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10) 회의에서 그동안의 군청사 입지선정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27명의 입지 선정위원들에게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지 선정 ...
이상욱 2008년 12월 10일 -

방사보 철거, 잘했다!
◀ANC▶ 울산시가 2년전 태화강 하구에 설치돼 있던 방사보를 철거한 이후 강의 생물종이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래가 쓸려 내려가며 철새 서식지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도 빗나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7년 태화강 하구에 설치한 길이 600미터의 방사보 모습입니다. ...
조창래 2008년 12월 10일 -

울주군 당초예산 77억원 삭감
울주군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천 9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을 통해 당초 요구액 4천 211억원 가운데 1.8%인 77억원을 삭감해 본회의에 넘겼습니다. 주요 삭감내역을 보면 간절곶 근린 공원 기반조성공사 가운데 주차장과 도로개설공사비 15억원과 삼동 둔기교 재가설 공사비 10억원이 전액 삭감됐습니다.\/tv ...
이상욱 2008년 12월 10일 -

대규모 전환배치 합의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그동안 마찰을 빚어오던 단종 에쿠스 생산라인 근로자의 대규모 전환 배치에 합의했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일인데,대립적 노사관계에도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에쿠스를 만들던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 지난달 초 에쿠스가 단종되면서 생산라인은...
옥민석 2008년 12월 10일 -

유통중인 생수 수질기준 적합
울산지역에서 유통중인 생수는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중대형 상점과 할인마트에 진열중이거나 유통중인 21개 생수제품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생수 제조사는 70여군데로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영...
2008년 12월 10일 -

대형마트 차조에서 구더기 나와
중구 다운동에 사는 주부 43살 한모씨가 중구의 모 대형마트에서 산 5백그램 들이 무농약 차조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신고했습니다. 한씨는 밥을 짓기 위해 포장을 뜯어보니 길이 1cm 가량의 구더기 2마리가 나와 마트에 신고했지만 환불이 필요하면 매장으로 갖고 오라고 했다며 마트측의 무성의한 대응을 꼬집었습니다....
설태주 200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