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유통중인 생수는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중대형 상점과
할인마트에 진열중이거나 유통중인
21개 생수제품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생수 제조사는 70여군데로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그 날 생산된 제품은 모두
수거돼 폐기처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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