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 아이파크 1차 특별대책위 주민들은오늘(12\/10) 북구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광고와 달리
단지내 유적공원 부지를 10미터 높이로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행사측에
분양광고가 부당하다는 처분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산업개발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달천 유적공원은 현대산업개발이
부지를 조성해서 울산시에 기부체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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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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