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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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울산]아기 태운 주차차량 견인
◀ANC▶ 차량 견인업체가 생후 12개월된 어린 아기 둘만 타고 있던 차량을 견인해 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아기들은 부모가 찾으러 올 때까지 어둠 속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에 사는 30대 주부 이 모씨는 지난 27일 저녁 8시쯤 세 아이를 차에 태우고 장을 보...
한동우 2008년 12월 30일 -

울산시 청년 인턴 104명 선발
울산시는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본청과 구,군 정원의 2% 범위안에서 인턴사원 104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인턴자격은 만 29살 이하 대졸 미취업자 가운데 울산시에 주소지를 둔 사람으로 내년 1월 8일까지 방문 혹은 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칠 예정입니다. 청년 인턴사원은 주 40시간 근무에 최...
2008년 12월 30일 -

간절곶 해맞이 축제 풍성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고, 교통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자세한 소식 오정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기축년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
한동우 2008년 12월 30일 -

새 길 뚫렸다
◀ANC▶ 울산과 부산 해운대를 연결하는 새 고속도로가 7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비로써 개통됐습니다. 국도를 이용할 때보다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돼 두 도시의 생활권이 한층 가까워지게 됐습니다. 한동우 기자. ◀VCR▶ ◀END▶ (effect) 축포 울산과 부산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새 길이 열렸습니다. 1조3천400억원이 ...
한동우 2008년 12월 30일 -

혁신도시 연구개발기능 확충 필수
오는 2천12년 완공되는 중구 혁신도시가 성공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기능이 반드시 확충돼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2\/30) 한나라당 정갑윤의원 주최로 열린 혁신도시 전망 토론회에서 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실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방안에 따라 에너지관리공단이 지원 기능만을 담당하게...
2008년 12월 30일 -

태화교,울산교 내년 6월까지 새단장
남구와 중구 시가지를 잇는 태화교와 보행 전용 울산교가 주변 환경과 조화된 디자인으로 내년 6월까지 새롭게 단장됩니다. 울산시가 64억원의 예산이 투입하는 이번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은 태화교의 경우 인근 태화루, 십리대숲과 연계해 디자인하고 울산교는 휴식에 초첨을 맞춘 문화공간으로 재창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2008년 12월 28일 -

울산시 신청사 착공 3년만에 준공
울산시의 새청사가 3년간의 공사를 끝내고 준공됐습니다. 636억원을 들여 만든 새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3층에 연면적 2만2천여㎡ 규모로 500석 규모의 대강당과 4개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국제회의장, 전시와 공연 등 문화교류 행사를 할 시민홀, 울산시의 역사를 담은 홍보관, 옥상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미성년자 성추행 40대에 사회봉사 선고
찜질방에서 잠자던 여중생을 성추행한 40대에게 집행유예와 함께 사회봉사와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선고가 한꺼번에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그리고 40시간...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울산MBC 등 언론노조 총파업 계속
법안상정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국회 대치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의 파업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울산MBC 노조는 내일(12\/29)부터 정부 여당이 강행 처리하려는 신문방송법의 문제점과 파업의 정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가두 홍보...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12월 마지막 휴일.. 나들이객 붐벼
12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2\/28)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면서 울산대공원 등 유원지에는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아 휴식과 함께 따뜻한 햇살을 즐겼으며 울산시내 백화점과 극장 등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최저 2...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