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2년 완공되는 중구 혁신도시가
성공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기능이
반드시 확충돼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2\/30) 한나라당 정갑윤의원 주최로
열린 혁신도시 전망 토론회에서
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실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방안에 따라
에너지관리공단이 지원 기능만을 담당하게 될 경우 혁신도시의 성장동력이 약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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