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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해맞이 축제 풍성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2-30 00:00:00 조회수 50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고, 교통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자세한 소식 오정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함성 축포 effect>

기축년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 첫해에 소망을 싣고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가 일출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중 하일라이트는 일출시각에 열리는 신년 대박 터뜨리기 행사.

대박 속에는 자동차와 가전제품 교환권, 그리고 울산출신 탈렌트 김태희와 이완의 애장품 등 푸짐한 상품교환권이 들어 있습니다.

축제 분위기를 돋우는 또다른 볼거리는 간절곶 앞 바다에서 펼쳐지는 어선들의 축하 퍼레이드입니다.

이 곳 간절곶에서는 해맞이 행사에 앞서 해넘이 축제도 31일 저녁7시부터 시작됩니다.

오케스트라와 가야금 연주에 이어 비보이 공연이 이어지고,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송년 콘서트가 열립니다.

자정부터 해맞이 행사 전까지 레이저 쇼와 테마불꽃 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심야 영화상영이 이어집니다.


◀INT▶서필언 행정부시장


한편,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행사장 외곽인 서생초등학교와 서생삼거리,신리삼거리,
고려아연앞 당월삼거리,울산온천 입구부터는
공식주차증이 없으면 진입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남구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에서
31일 오후 3시부터 1월1일
오전 11시까지 8분에서 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MBC뉴스 오정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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