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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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포럼 창립총회
울산의 문화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모임인 울산문화예술포럼이 오늘(1\/22) 울산MBC 컨벤션 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문화예술계와 언론인 등 회원 3백명이 참석한 오늘 총회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종민 교수의 초청강연회가 열렸으며, 울산의 문화정책과 문화예술 전반의 발전적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습니...
서하경 2009년 01월 22일 -

속] 기관장 업무상 과실 여부 조사
울산 해양경찰서는 어제(1\/21) 울산앞바다에서 일어난 유조선 폭발사고와 관련해 사고선박의 기관장 69살 조모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제(1\/21) 오후 2시 50분쯤 동구 화암추등대 앞 1마일 해상에 정박중이던 2천 7백톤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해양청에 신고도 하지 않고 용접작...
설태주 2009년 01월 22일 -

에스오일 노조위원장 이상희씨 당선
에쓰오일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이상희 후보가 3차 투표끝에 6선에 도전한 현 신진규 위원장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에쓰오일 노조가 오늘(1\/22) 제 11대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이상희 후보가 665표를 얻어 619표를 얻는데 그친 신진규 후보를 46표차로 눌렀습니다. 이 당선자는 노사 상생의 문화가 형성돼있는...
옥민석 2009년 01월 22일 -

아동발달지원 협약 체결
에쓰 오일 울산 복지재단이 오늘(1\/22) 울산시와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한 아동발달 지원계좌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쓰 오일은 어려운 계층의 아동 100명에게 매달 3만원씩 1년간 총 3천6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합니다. 울산시도 이들에게 3만원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아동 1인...
2009년 01월 22일 -

희망2009성금(1\/22 투데이)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신망싣고 달리는 나눔카 모금액 45만660원 울산역 사랑의열매 모금함 24만8천500원 한샘하이스쿨 중산입시학원 20만9천350원 강남초등학교 14회 동기생 16만5천원 경남은행 시청지점 모금함 11만6천930원 ------------------------ 울주군 두동면 두동물레방아...
이돈욱 2009년 01월 22일 -

내일 아침최저 영하 1도(날씨)
울산지방 오늘(1\/22)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0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바람이 부는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1도, 영상 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춥겠지만 비나 눈 소식은 없습니다.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부터 기온이 더 내려가 설 연휴 기간 내내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
이상욱 2009년 01월 22일 -

태성공업 금속노조 탈퇴 또 무산
지난해 말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를 탈퇴하려다 실패한 금속노조 태성공업지회가 오늘(1\/22) 다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지만 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차체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업체인 태성공업 노조는 오늘(1\/22) 오전 조합원 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노조 조직형태 변경 건을 찬반투표에 부쳤지...
옥민석 2009년 01월 22일 -

워크아웃 건설사 분양해지 요구 쇄도
부실 건설사에 대한 워크아웃 결정 이후 해당 건설사에 분양 계약자들의 계약 해지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워크아웃 결정이 내려진 동문건설과 월드건설 등의 울산지역 5개 사업장에 분양 계약자들의 계약 해지와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들 건설사들은 워크아웃이 부도상황이 아닌 만큼 ...
최익선 2009년 01월 22일 -

수출업체 70% 구조조정 계획
최근 경제위기로 울산 수출업체들의 해외영업이 크게 악화되면서 70% 이상이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거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산업 경영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와같이 드러났으며 구조 조정 방안으로는 38%가 감산, 33%가 인력 감축을 꼽았습니...
최익선 2009년 01월 22일 -

(R) 과잉 암행감찰 ?
◀ANC▶ 설을 앞두고 떡값을 받는 공무원이 있는지 정부가 암행 감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정안전부 감찰반들이 공무원들의 개인 서랍까지 뒤져 사생활 침해와 함께 과잉 감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행정안전부의 감찰반 직원 2명이 동구청에 나타난 것은 지난 21일 새벽. 이들은 ...
유영재 200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