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이상희 후보가 3차 투표끝에 6선에 도전한 현 신진규 위원장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에쓰오일 노조가 오늘(1\/22) 제 11대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이상희 후보가 665표를 얻어 619표를 얻는데 그친
신진규 후보를 46표차로 눌렀습니다.
이 당선자는 노사 상생의 문화가
형성돼있는 만큼 이런 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데 초점을 두고 노조를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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