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 오일 울산 복지재단이 오늘(1\/22)
울산시와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한 아동발달 지원계좌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쓰 오일은 어려운 계층의
아동 100명에게 매달 3만원씩 1년간
총 3천6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합니다.
울산시도 이들에게 3만원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아동 1인당 월 6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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