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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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 캠페인 전개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1\/23)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요금소에서는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공사 등이 함께하는 안전한 설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이들은 귀성객들에게 자동차 운전상식과 재난안전 안내전화 등이 인쇄된 홍보물을 나눠주고 집을 나서기 전에 가스밸브 잠금장치 확인과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실내공...
2009년 01월 23일 -

울산변호사회장 첫 경선..강정호씨 당선
울산지방변호사회가 설립 26년만에 처음으로 실시한 회장 경선에서 강정호 변호사가 당선됐습니다. 강 변호사는 오늘(1\/23) 회원 89명을 상대로 실시한 투표에서 46표를 얻어 38표에 그친 김석환 변호사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그동안 2년 임기의 회장과 부회장을 추대 형식으로 뽑아왔습니다. @@@@@@
한동우 2009년 01월 23일 -

작년 울산시 인구 1만4천여명 증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 인구가 112만 6천 882명으로 전년에 비해 1.3%인 만 4천 83명이 늘어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8만여명, 여자가 54만여명으로 조사됐고, 외국인은 만 4천 475명으로 전년 대비 13.1%인 천 671명이 추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인구는 40대가 19.6%로 가장 많고 30대가 17.3%,10대가 ...
2009년 01월 23일 -

울산도 귀성 시작..25일 절정(630용)
나흘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울산역에는 선물꾸러미를 든 시민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고속도로 울산요금소에도 오후부터 귀성 차량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1\/24)부터 본격적인 귀성...
이돈욱 2009년 01월 23일 -

울산 임금체불 업체 2천개 넘어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2천158개 사업장이 임금을 체불해 전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임금을 체불당한 근로자는 모두 5천여명으로, 전년보다 22.8% 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체불임금 규모는 148억원으로, 전년 보다 7억원이 줄었는데,영세사업장의 임금체불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09년 01월 23일 -

울산-부산 새 고속도로 폭주족 설쳐
지난해말 개통한 울산-부산간 새 고속도로에 폭주족들이 설쳐 경찰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 자동차 폭주족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속도경쟁을 벌이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식 과속 단속 카메라가 상하행선에 각각 한대밖에 설치돼 있지 않고 경찰의 이동단속과...
2009년 01월 23일 -

설 연휴 내내 강추위(630뉴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23)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0.5도에 머문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았습니다. 내일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침 수은주가 영하 7도까지 내려가 매우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설 연휴 내내 이어지겠으며, 설 연휴가 ...
홍상순 2009년 01월 23일 -

주택공사 국민임대 아파트 입주자 모집
주택공사가 울산지역에서 매입한 미분양 아파트에 대해 국민 임대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입주자가 모집되는 임대아파트는 주택공사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운데 지난해 연말 매입한 북구 달천 그린카운티 아파트 86세대 입니다. 신청 자격은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주가 1순위이고, 10년...
최익선 2009년 01월 22일 -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토론회 열려
오늘(1\/22) 한나라당 강길부의원 주최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탄소 녹색성장과 주력산업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업체 관계자들은 당장은 부담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성학용 SK에너지 전무이사는 울산지역 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것은 위협요소이기도 하지만 ...
2009년 01월 22일 -

동구 일산진 마을 2012년까지 재개발
동구는 노후 주거지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일산진 마을을 오는 2012년까지 공동주택 단지로 재개발할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현재 311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일산진 마을에 129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대왕암공원과 연계해 고급 주거단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유영재 200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