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울산역에는
선물꾸러미를 든 시민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고속도로 울산요금소에도 오후부터
귀성 차량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1\/24)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돼 설 전날인
모레(1\/25) 가장 많은 3만 5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모두
140만명에 가까운 귀성객들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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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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