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노후 주거지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일산진 마을을 오는 2012년까지 공동주택
단지로 재개발할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현재 311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일산진 마을에 129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대왕암공원과 연계해 고급 주거단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
주민 동의와 보상, 이주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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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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