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2천158개 사업장이
임금을 체불해 전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임금을 체불당한 근로자는
모두 5천여명으로, 전년보다 22.8% 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체불임금 규모는 148억원으로, 전년 보다 7억원이 줄었는데,영세사업장의
임금체불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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