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변호사회가 설립 26년만에 처음으로 실시한 회장 경선에서 강정호 변호사가
당선됐습니다.
강 변호사는 오늘(1\/23) 회원 89명을 상대로 실시한 투표에서 46표를 얻어 38표에 그친
김석환 변호사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그동안 2년 임기의 회장과
부회장을 추대 형식으로 뽑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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