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한나라당 강길부의원 주최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탄소 녹색성장과 주력산업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업체 관계자들은
당장은 부담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성학용 SK에너지 전무이사는
울산지역 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것은 위협요소이기도 하지만
감축 여력이 많다는 점에서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종근 울산상의 상근부회장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가부담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미래에 기업 이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적극 활용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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