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를 탈퇴하려다 실패한 금속노조 태성공업지회가
오늘(1\/22) 다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지만 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차체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업체인 태성공업 노조는 오늘(1\/22)
오전 조합원 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노조 조직형태 변경 건을 찬반투표에 부쳤지만 찬성 31명, 반대 24명으로 찬성이
전체 조합원의 3분의 2를 넘지 못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태성공업지회는 계속 금속노조에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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