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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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돼지 인플루엔자 검역 강화
세계적으로 돼지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검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국립 울산검역소는 멕시코와 미국을 출항하거나 경유해 울산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승객과 승무원에 대해 체온측정 등 검역을 대폭 강화해 간이검사 실시후 양성으로 판정되면 정밀검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울산검역소는 이와함께 멕시...
서하경 2009년 04월 28일 -

교육청-태권도협회, 학교폭력 근절 협약
울산시교육청은 오늘(4\/28) 울산시 태권도협회와 폭력없는 안전한 교육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울산지역의 태권도 도장은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경우 대피소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협약식에 이어 시교육청과 태권도 협회는 본청 대강당에서 울산시내 초,중,...
옥민석 2009년 04월 28일 -

유흥업주 상대 금품 갈취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4\/28) 무리를 지어 다니며 유흥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뜯어내온 조직폭력 추종폭력배 27살 홍모씨 등 18명을 검거하고 이가운데 8명을 구속했습니다. 홍씨 등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 한 주점 업주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2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유흥주점 업주들로부터 ...
이돈욱 2009년 04월 28일 -

교육감직 유지..환영
◀ANC▶ 아들의 불법 선거운동으로 교육감직을 내놓을 위기에 처했던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이 교육감 직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법원이 사전 문자메시지 발송 혐의에 대해 금품제공과 분리해 판결했기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의 보도 ◀END▶ ◀VCR▶ 부산고법 제 3형사부는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의 아들에 대...
이상욱 2009년 04월 28일 -

주택가 돌며 30여 차례 강도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8) 주택가를 돌며 빌라와 원룸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34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2일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 53살 최모씨의 집에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 흉기로 최씨를 위협해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 부터 30여...
이돈욱 2009년 04월 28일 -

(R) 마지막 유세
◀ANC▶ 북구 재선거 투표일 하루 앞두고 오늘, 각 정당의 스타급 정치인들이 울산에 대거 내려와 총력 지원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막판 유세 열기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 각 후보 진영은 사력을 다해 표밭을 누볐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자신에게 소중한 한표...
유영재 2009년 04월 28일 -

전교조,김 교육감 사죄 요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28) 김상만 교육감 아들의 부산고법 판결과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김 교육감은 아들의 부정선거에 대해 울산시민에게 사죄하고, 겸허한 자세로 울산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이번 판결로 김 교육감이 직을 유지하게 돼 울산 교육계가 또 다시 혼란에 빠지지 않...
옥민석 2009년 04월 28일 -

각 후보 마지막까지 표밭 다지기 (630)
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공식 선거운동기간인 오늘(4\/28) 자정까지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정몽준 최고위원을 비롯해 나경원.유정현.홍정욱 의원 등 당내 간판급 국회의원들과 함께 조직력을 앞세워 표밭 장악에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후...
유영재 2009년 04월 28일 -

혈관주사 맞은 50대 숨져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혈관 주사를 맞은 57살 김모씨가 의식을 잃고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중구의 한 정형외과에서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혈관 주사를 맞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어 종합병원에서 두 차례 뇌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26일 결국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 관계자를 의료 과...
이돈욱 2009년 04월 28일 -

마지막 호소
◀ANC▶ 그럼 여기서 그동안 치열한 선거운동을 벌여온 각 후보들의 마지막 호소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1) 박대동 \/ 한나라당 후보 2) 조승수 \/ 진보신당 후보 3) 김수헌 \/ 무소속 후보
유영재 200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