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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 마지막까지 표밭 다지기 (630)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4-28 00:00:00 조회수 73

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공식 선거운동기간인 오늘(4\/28) 자정까지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정몽준 최고위원을
비롯해 나경원.유정현.홍정욱 의원 등 당내
간판급 국회의원들과 함께 조직력을 앞세워
표밭 장악에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노회찬 대표 등과
함께 현대자동차 앞 출근 유세를 시작으로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창당 이후
첫 원내 진입을 목표로 당력을 집중했습니다.

무소속 김수헌 후보는 지역 현안을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표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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