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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김 교육감 사죄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28 00:00:00 조회수 78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28)
김상만 교육감 아들의 부산고법 판결과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김 교육감은 아들의
부정선거에 대해 울산시민에게 사죄하고,
겸허한 자세로 울산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이번 판결로 김 교육감이
직을 유지하게 돼 울산 교육계가 또 다시
혼란에 빠지지 않게 된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하지만, 아들의 부정선거가
명백하게 밝혀진 만큼 김 교육감이 도덕적으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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