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혈관 주사를 맞은
57살 김모씨가 의식을 잃고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중구의 한 정형외과에서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혈관 주사를 맞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어 종합병원에서 두 차례
뇌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26일 결국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 관계자를 의료 과실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병원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