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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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최저 영하 4.5도..낮부터 누그러져
동지를 하루 앞둔 오늘(12\/2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졌지만 낮부터 기온이 올라 차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도 아침기온이 영하권이지만 낮부터 풀리겠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효된 건조특보는 6일째 계속돼 산불발생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이상욱 2009년 12월 20일 -

(일\/건강)인터넷 중독 주의보
◀ANC▶ 겨울방학이 되면 여가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이 인터넷과 게임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하다보면 자칫 건강을 해칠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들도 걱정이죠, 인터넷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해방시키는 방법에 대해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수업이 끝난 오후, 학교 근처의 한 PC방. ...
2009년 12월 20일 -

역사가 숨쉬는 태화강
◀ANC▶ 그동안 책으로만 전해지던 태화강과 대숲의 아름다움을 읊은 한시가 새겨진 바위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태화강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자세히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 영조때 쓰여진 울산 최초의 읍지 학성지에는 태화나루에 내...
서하경 2009년 12월 20일 -

현대차 내일(12\/20) 임.단협 최종교섭
성과 분배 문제로 임.단협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12\/21)부터 사실상 최종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 18일 교섭에서 회사는 국민 정서 등을 감안해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기존의 통상급 3백%와 성과급 등 4백만원 지급 외에 추가 지급안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기본급 동결에 반대해 진전을 ...
설태주 2009년 12월 20일 -

<분양시장>내년에도 한파
◀ANC▶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내년 2월이면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때 주던 양도세 감면혜택도 없어지게 돼 부동산 경기 회복이 더 늦어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4월이후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또다시 ...
이상욱 2009년 12월 20일 -

신공항 내년 지방선거 최대 쟁점
국토해양부가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내년 6월 지방 선거 이후로 연기하자 관련 시.도들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는 신공항 최종 후보지 결정 작업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고 학계 등을 통한 가덕도 입지 당위성 주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과 경남, 대구...
최익선 2009년 12월 20일 -

건조경보.. 산불 잇따라
건조경보가 내린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12\/19) 오후 3시 48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야산에서 불이 나 0.5ha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백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등산객이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2...
서하경 2009년 12월 19일 -

오늘(12\/19)부터 예비학부모 교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울산시교육청과 울산대학교가 손을 잡고 예비 학부모를 위한 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울산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아동교육상담실은 울산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오늘(12\/19)과 내일 이틀동안 울산대 생활과학대학에서 예비 학부모 교실을 운영합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프...
옥민석 2009년 12월 19일 -

울산 염포산에 불..0.2㏊ 태워(화면X)
오늘(12\/18) 오후 7시30분쯤 울산시 동구 서부동 남목중학교 뒤 염포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2㏊를 태운 뒤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매년 겨울철이면 인근 산에서 방화가 자주 발생했고, 인적이 드문 시간에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불을 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동우 2009년 12월 19일 -

근로자 출퇴근 자전거 도로 정비
현대자동차 등 북구지역 근로자들이 출퇴근때주로 이용하는 염포로의 자전거도로가 새롭게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14억 4천만원을 들여 북구 동천교에서 효문사거리,현대자동차 입구를 거쳐 염포삼거리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구간에 있는 육교 철거와 버스정류소 개선,이면도로 포장 등을 내년 4월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이 ...
서하경 200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