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가 내린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12\/19) 오후 3시 48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야산에서 불이 나
0.5ha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백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등산객이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2\/19) 오후 14시 33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내 미포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