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를 하루 앞둔 오늘(12\/2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졌지만
낮부터 기온이 올라 차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도 아침기온이 영하권이지만 낮부터
풀리겠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효된 건조특보는 6일째
계속돼 산불발생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돼 있으며, 크리스마스엔 전국에 눈이 예보돼
있지만 다른 지역보다 기온이 높은 울산에는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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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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