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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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인당 개인소득 전국 2위
지난해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전년도 보다 87만원 증가하며 서울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지역 소득현황에 따르면 서울이 2007년에 비해 51만원 늘어난 천 55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이 천 535만원으로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의 1인당 소득 평균은 천 269만원이었으며 이 ...
조창래 2009년 12월 22일 -

고등학교, 무학년 학점제 도입 추진
빠르면 내년부터 울산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에 무학년제와 학점제 도입이 추진됩니다. 동국대 박부권 교수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프로그램 다양화 방안 용역 중간 보고서를 내놓고, 현실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일선 고등학교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 교수팀이 용역안에서 제안한 무학년·학점제는 기본적으...
옥민석 2009년 12월 22일 -

가수 이상우 공동모금회 홍보대사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2\/22) 오후 시장실에서 가수 이상우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습니다. 1998년 mbc강변 가요제 출신인 이상우 씨는 앞으로 공동모금회 행사 참석과 공연 등을 통해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홍보와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09년 12월 22일 -

울산시 불합리한 행정제도 49건 개선
울산시가 올 들어 불합리한 행정제도 158건을 찾아 이 가운데 49건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전 환경성 검토 절차 간소화와 지정 폐기물 관리업무 일원화 등 31건이 울산시의 건의로 중앙정부에 의해 개선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건축물 옥상 녹화사업 자금지원 근거 마련과 복합 민원 처리 원스톱 서비...
최익선 2009년 12월 22일 -

지역대표도서관 설립 추진해야
울산의 지적,문화적 수준제고를 위해 지역대표도서관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 중부도서관은 오늘(12\/22) 운영위원회를 열고 울산에 대표도서관을 설립해 문화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에 건의키로 했습니다. 또 성인들의 독서열기를 높이기위해 장애인녹음도서 형식의 듣는 도...
2009년 12월 22일 -

북구 강동에 국제중 설립
울산시가 오늘(12\/22) 시청 상황실에서 북구 강동 산하도시개발사업 시행사 등과 울산국제중학교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대행사인 아이엠 케이산업과 영어교육 전문기업 토피아 에듀케이션은 각각 143억원과 70억원 등 총 213억원을 출연해 산하지구에 국제중학...
최익선 2009년 12월 22일 -

추위 한풀 꺽여..낮최고 10.5도
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1도까지 내려갔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성 고기압이 약해지면서 울산지방은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1도의 기온분...
옥민석 2009년 12월 22일 -

울주군 3국 1추진단으로 개편
내년부터 광역시 내 군지역이 3국으로 단일화됨에 따라 울주군도 생활지원국을 폐지하고 각종 주요 개발 업무를 담당할 미래비전 추진단을 신설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미래비전 추진단에는 동해안권 추진팀이 신설돼 마리나항 조성 업무와 요트스쿨 등 해양레포츠개발과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영어마을 ...
조창래 2009년 12월 22일 -

<결산-경제>질적성장 기틀 마련
◀ANC▶ 올 한해 울산경제는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선전했고, 2차 전지공장을 잇따라 유치해 질적성장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R&D 투자 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9월 착공한 SB리모티브의 자동차용 차...
이상욱 2009년 12월 22일 -

혁신도시 옹벽설치반대 집회
혁신도시 옹벽설치를 반대하는 중구 복산 1동 주민들이 오늘(12\/22) 오전 유곡동 토지개발공사 앞에서 조망권 보장을 위한 집회를 열고 항의서를 토지공사에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혁신도시 공사로 생긴 8층 높이의 옹벽으로 인해 조망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옹벽 높이를 낮추고 혁신도시 복개천에 10미터 도로 개설 등...
서하경 200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