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지적,문화적 수준제고를 위해
지역대표도서관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 중부도서관은 오늘(12\/22)
운영위원회를 열고 울산에 대표도서관을 설립해 문화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에 건의키로 했습니다.
또 성인들의 독서열기를 높이기위해
장애인녹음도서 형식의 듣는 도서 보급대책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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