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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출퇴근 자전거 도로 정비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2-19 00:00:00 조회수 148

현대자동차 등 북구지역 근로자들이 출퇴근때주로 이용하는 염포로의 자전거도로가
새롭게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14억 4천만원을 들여
북구 동천교에서 효문사거리,현대자동차 입구를 거쳐 염포삼거리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구간에
있는 육교 철거와 버스정류소 개선,이면도로
포장 등을 내년 4월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이 자전거도로가 정비되면 태화강과 동천강의 자전거도로와 연결돼 시내는 물론
신흥주거지인 울주군 범서읍 아파트단지에서도 자전거로 북구지역 기업체로 출퇴근 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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