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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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포상금이 배보다 배꼽
◀ANC▶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잦아지는 가축 밀도살을 단속하기 위해 신고자와 검거자에게 포상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상금을 보면, 배보다 배꼽이 큰 형국입니다. 설태주 기자. ◀VCR▶ 추석을 앞둔 지난해 9월 김 모씨는 친지들과 제수용 쇠고기 장만을 위해 집에서 키우던 소 한 마리를 밀도살 했습니...
한동우 2010년 01월 22일 -

현중,파키스탄 최대 풍력단지 조성
현대중공업이 한국남부발전 등과 공동으로 파키스탄에서 모두 50 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최근 미국에 처음으로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이 부문에 진출한 현대중공업은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한국남부발전에서 파키스탄의 발주업체인 YB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
이상욱 2010년 01월 22일 -

원전산업 메카로
◀ANC▶ 정부의 원자력 발전 수출 산업화 전략 추진에 발 맞춰 울산을 세계적인 원자력산업 클러스트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한국형 신형 원자로인 신고리 3.4호기 건설이 한창인 울주군 서생면 입니다. 이곳에 건설중인 한국형 신형 원자로가 아랍에미레이트 수출 기종으...
최익선 2010년 01월 22일 -

지방하천 생태화 추진 잇따라
북구청은 오늘(1\/22) 지방하천 복원 최종 보고회를 열고 북구 매곡천의 생태하천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매곡천 3.2km 구간이 오는 2천 13년까지 물 순환시스템이 도입되고 산책로 등의 주민 휴식시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한편 남구 무거.여천천과 중구 약사천에 이어 울주군 회야강도 생태 복...
설태주 2010년 01월 22일 -

(1)인구 제자리 걸음
◀ANC▶ 지난해 울산시의 인구 증가율이 0.22%에 그쳐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을 빠져나간 사람이 전입 인구보다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11만4천866명, 전년도에 비해 2천459명이 늘...
최익선 2010년 01월 22일 -

농업 경쟁력 향상에 300억원 투입
울산시가 올해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농산물 유통기반 구축사업에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이와같은 예산은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 시설원예 육성, 햇토우랑 브랜드 육성 등 59개 사업에 사용될 예산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농어업 분야의 시설 현대화를 위...
최익선 2010년 01월 22일 -

학교도서 기증운동 11만권 모아
울산시 교육청이 도서 기증운동을 전개한 지난해, 11만 6천 600권을 기증받아 11억원 상당의 투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모아진 도서는 각급 학교에 배부돼 학교도서관 장서확충에 도탬이 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도 자녀 학교 도서 기증하기, 기념일 도서 기증 하기 등 다양한 도서 기증 운동을 전개하기로...
홍상순 2010년 01월 22일 -

(2)7대 도시 위상 흔들
◀ANC▶ 이처럼 울산시의 인구 증가율이 주춤하는 사이 오늘(1\/22) 경기도 성남과 광주, 하남시의 행정구역 통합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울산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가 새로 탄생할 전망입니다. 국내 7대 도시였던 울산의 위상 추락이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행정구역 통합이 사실상 확정된 경...
옥민석 2010년 01월 22일 -

태화강 철새 생태탐방 교실
태화강 겨울 철새 탐방교실이 오늘(1\/22) 오후 남구 삼호대숲 앞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오늘 태화강 겨울 철새 생태탐방 교실은 겨울철새 탐조와 함께 철새 전문가의 생태 강의도 열렸습니다. 오늘 겨울철새 탐방교실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친 뒤 철새서식지와 태화강 정화활동도 가졌습니다.
최익선 2010년 01월 22일 -

지방선거 열기 후끈
◀ANC▶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 선관위가 달라진 선거운동방식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5백명이 넘는 출마예정자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현역 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대부분이 불참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지방선거는 치열한 선거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교육감 선거...
옥민석 201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