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한국남부발전 등과 공동으로
파키스탄에서 모두 50 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최근 미국에 처음으로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이 부문에 진출한 현대중공업은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한국남부발전에서 파키스탄의 발주업체인
YB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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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력발전기는 군산 풍력공장에서 생산되는 1.65 메가와트짜리 총 30기로,
총 수주금액은 약 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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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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