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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원자력 발전 수출 산업화 전략 추진에 발 맞춰 울산을 세계적인 원자력산업
클러스트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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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신형 원자로인 신고리 3.4호기 건설이 한창인 울주군 서생면 입니다.
이곳에 건설중인 한국형 신형 원자로가
아랍에미레이트 수출 기종으로 확정되면서
울산의 원자력발전 산업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4천억달러 규모의
원전 80기를 수출하기로 함에 따라 관련 산업을
선점하는 지역에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울산시)
C\/G>울산시는 원자력 발전 산업육성 간담회를 갖고 울주군 서생면에 58만제곱미터의 원전
타운과 33만제곱미터의 원전기자재 산업단지를 각각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11년 서생면에서 개교하는 국제
원자력대학원과 울산과기대, 울산대 등을 묶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산학 네트워크
구축이 추진됩니다.
◀INT▶김용희 교수
(울산과기대 에너지공학부)
C\/G>또 원자력연구원에서 바닷물 담수화 전력 생산과 대형선박 엔진 등을 위해 개발중인
제4세대 중소형 스마트 원자로 실증 사업
유치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INT▶김학노 스마트개발본부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이와함께 원자력 발전에 대한 환경단체 등의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은 만큼 시민 여론
수렴을 위한 원전산업육성발전협의회도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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