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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 선관위가
달라진 선거운동방식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5백명이 넘는 출마예정자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현역 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대부분이 불참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지방선거는 치열한
선거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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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교육감 선거에서는 후보의 아들이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가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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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선거운동 정보를 유권자에게 5회까지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예비후보자가 명함을 돌리는 행위도 본인만
가능했지만 이번 선거부터는 선거운동원까지
최대 5명까지 허용됩니다. cg out)
◀INT▶ 박주환 홍보계장\/\/울산시선관위
(이번 선거법은 운동은 풀고 정책선거 유도)
이렇게 달라진 선거운동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선관위가 마련한 자리에 정치 신인 등
출마예정자 5백여명이 찾았습니다.
자리가 없어 돌아간 사람들도 있을 정도여서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INT▶ 박성진 (예비후보 등록예정)
(정치신인이 도전하기에 유리하도록,,)
이번 지방선거는 울산시장과 기초단체장,
교육감 등 모두 83명의 공직자가 선출되며
울산지역 5개 정당이 후보자를 모두 낼 경우, 출마자만 400명이 넘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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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2 지방선거는 다음달 2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에 들어갑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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