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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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화재..7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7\/15) 새벽 0시 5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빌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문제에 의한 화재로 보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3년 07월 15일 -

(수정)경남은행 매각공고 인수전 치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등 2개 지방은행의 주식매각이 오늘(7\/15) 공고되면서 인수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늘(7\/15) 공사가 보유한 경남.광주은행 발행 주식 총수의 56.97%를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량 매각한다고 공고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을 비롯한 경남은행 인...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상품 기종 밝히는 유사상표는 상표권 침해 아니다"
울산지법은 유사상표를 부착해 제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1년 인터넷 쇼핑몰에서 소니가 상표등록한 일부 컴포넌트 케이블 제품 10개를 중국에서 구입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판매한 케이블은 홈페이지 만족도 평가란에 '소니 ...
2013년 07월 15일 -

(R)연속기획\/스탠딩> 도심 속에서 '힐링'
◀ANC▶ 울산 mbc는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라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도심과 인접한 오토캠핑장으로 제격인 참살이 숲 야영장과 주변 관광지를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입화산 입구에서 시작되는 소나무 숲길. 울창한 나무 아래 부드러운 바닥의 촉감이 힐링 공간으로 접...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현대중공업 곤혹..지역 원전업체 긴장
원전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임·직원 3명이 구속된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금품 수수를 임·직원 개인의 비리가 아닌 회사 차원의 로비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 측도 자체 조사와 함께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원전비리 수사...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신불산 케이블카 내일(오늘) 주민설명회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자원화 사업의 하나인 신불산 케이블카를 오는 2017년 완공하되 공공주도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용역 결과를 내일(7\/16) 언양읍사무소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주민설명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케이블카 노선의 경우 지금까지 제시된 안 가...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전통시장 '미세 물방울'로 더위 사냥
울산의 일부 전통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아케이드 지붕에서 미세한 물방울이 뿜어져 나오는 '양무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2억원을 들여 중앙동 젊음의거리 670m 구간에 양무시스템을 완비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수암시장도 지난해 280m 길이의 아케이...
2013년 07월 15일 -

(경남)오락가락 정책의 '희생양'?
◀ANC▶ 이명박 정부의 영어몰입교육 강화정책으로 탄생한 영어회화 전문강사 제도가 요즘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4년 계약기간이 만료된 강사들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하자 각계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영어회화 전문강사인 김영미씨는 4년간 몸담았던 학교를 다음...
2013년 07월 15일 -

화물차 적재함에 불..200만원 피해(촬영O)
오늘(7\/1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와 장갑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제 스프레이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운전자 46살 오모씨의 말을 토대로 무더운 날씨에 스프레이가 태...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학운위, 지방의원*당원 제한 법률안 발의
학교운영위원회에 정치적 성향을 지닌 지방의회 의원이나 정당 당원의 가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의원 10명이 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정치적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거를 위한 수단으로 학교운영 위원회에 가입하는 등 정치선전의 장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지적됐...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