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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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울산공항 확장 표류
◀ANC▶ 아시아나 항공기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사고를 계기로 울산공항의 안전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항공기의 안전과 직결되는 착륙대가 공항법과 국제 기준에 미달해 확장계획까지 세워놓고도 10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지난...
한동우 2013년 07월 14일 -

울산해경, 화물선 충돌사고 관련 1명 추가 입건
지난 10일 새벽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물선 충돌 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가 선박 관계자 42살 V모씨를 추가 입건했습니다. 사이프러스 선적 화물선 P호의 1등 항해사인 V씨는 지난 10일 사전에 충분한 교신을 하지 않아 선박 충돌사고를 일으키고 해양오염을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3일 -

선풍기 과열 여관 화재..150만 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7\/13) 새벽 5시 14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나 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들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여관에 장기 투숙중인 손님이 방에 벽걸이 선풍기를 켜놓고 외출해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 웹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소비자시민모임 "SK에너지 휘발유 가장 비싸"
SK에너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 시민모임은 5∼6월 두 달간 주유소별 휘발유 가격을 조사한 결과, SK에너지가 ℓ당 1천 916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가장 싼 곳은 ℓ당 1천 875원을 받은 알뜰 주유소였습니다. 또 GS칼텍스는 ℓ당 1천 908원, 에쓰오일은 ℓ당 1천 702원으로 나타났습니...
이상욱 2013년 07월 13일 -

7월 재산세 부과..작년보다 6~7% 인상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이달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나 39만 천여 건에 892억여 원이 부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단독주택은 7.6%, 공동주택은 6.5% 인상하고, 주택과 건축물 만 5천여 건이 새로 들어서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95억 4천여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현대중공업 정조준..지역 업계도 비상
원전비리에 연루돼 수사를 받아오던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직원 3명이 어제밤 구속되면서 대기업도 한수원 납품을 위해서는 로비가 필요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검찰 원전비리 수사단은 구속된 임직원들이 개인적으로 거액의 금품 로비를 한 것이 아니라 원전 부품 납품 대가로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
이돈욱 2013년 07월 13일 -

(R) 초복..식당 '만원'
◀ANC▶ 오늘(7\/13)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낮 최고 기온이 34.4도까지 치솟으면서 시민들은 보양식 식당과 피서지로 몰려 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 시간 전부터 식당 앞이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거대한 가마솥은 쉴새없이 열기를 내뿜고, 조리사와 종업원은 ...
이용주 2013년 07월 13일 -

(구속시)수사에 속도 내나?
◀ANC▶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을 건낸 혐의로 체포된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7\/12) 발부됐습니다. 원전 비리에 대기업까지 개입한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수력원자력 간부에게 거액을 건넨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유영재 2013년 07월 13일 -

가출 10대 추행한 50대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은 가출한 여자아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이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0년 가출한 12살 여자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함께 지내면서 한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3일 -

울산항 조도 보강공사 LED등 125개 교체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하역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4억 3천만원을 들여 울산항 2부두 조명탑 5기의 나트륨등을 LED 투광등 125개로 교체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천9년부터 오는 2천16년까지 총 31억원을 들여 본항 9개 부두 조명등을 보강해 조도를 높이고 전력도 25∼30% 가량 절감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