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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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차관 "카이네틱댐 설치 노력"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오늘(7\/10) 반구대 암각화를 찾아 "암각화에 물의 접근을 막는 카이네틱댐 설치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차관은 문화재위원회가 카이네틱댐 설치를 반대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카이네틱댐 설치를 위한 안전성 조사에서 안전하다는 평가가 나오면 반대...
최익선 2013년 07월 10일 -

한수원 비리 울산지검도 수사 돌입
지난해 원자력발전소 납품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 간부 22명을 구속시켰던 울산지검이 원전비리 수사에 다시 나섰습니다. 울산지검은 대검찰청이 원전 납품업체 소재 7개 지검에 관련 사건을 배당함에 따라 전면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수원 간부 자택에서 발견된 현금 뭉치의 출처가...
이돈욱 2013년 07월 10일 -

(R)일가족 참변..원인 오리무중
◀ANC▶ 어젯(7\/9) 밤 동구 주전동 도로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승합차가 교각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부부가 숨지고 어린 남매가 크게 다쳤습니다. CCTV와 블랙박스가 없는데다 현재까지 목격자도 발견되지 않아 사고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차량 앞부분이 심하...
이용주 2013년 07월 10일 -

2분기 실업률 금융위기 이후 최저
울산지역의 2분기 실업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2분기 실업자 수는 8천 명으로, 1분기보다 0.9% 포인트 낮은 1.3%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낮아진 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경제활동인구가 5천 명 줄어든 반면 취업자 수는...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지역대학 3곳 폐수 방출해오다 적발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 울산대 등 지역 대학 3곳이 실험실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유니스트는 오염 물질인 페놀을, 울산과학대는 독성 물질인 사염화탄소를, 울산대학교는 발암 물질인 디클로메탄이 포함된 폐수를 하루 10여톤씩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적발 내...
유영재 2013년 07월 10일 -

'도로점용 공사장 교통대책 조례'제정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7\/10) 각종 공사로 일정 기간 도로를 점용할 때는 교통소통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는 '울산시 도로점용 공사장 교통소통 대책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상하수도와 가스관,도로 신설과 개설 등으로 15일을 초과해 도로와 인도를 점용할 경우 교통소통 대책을 세우도...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생산라인 정지(수정)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이 오늘(7\/10) 부분파업을 벌인 가운데 노사 간의 충돌이 벌어지면서 차량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노사 간의 충돌이 빚어져 울산 1공장과 4공장의 생산라인 가동이 30분에서 50분 정도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사는 오늘 벌어진...
이돈욱 2013년 07월 10일 -

울산지역 기업 2분기 자금사정 개선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역 2분기 기업 자금 사정BSI가 86으로 1분기 74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1년 4분기 97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던 지수가 여섯 분기 만에 반등한 것입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자금사정 BSI는 88과 85로 각각 7...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보삼마을 전입 급증..위장전입 수사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있는 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에 최근 수년간 전입 주민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일부는 위장전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3년간 보삼마을에 전체 가구의 절반인 34가구가 전입한 가운데 위장전입한 1가구를 적발하고, 일부 의심되는 가구는 안전행정부에 주민등록법 저촉 여부를...
설태주 2013년 07월 10일 -

일가족 4명 사상 교통사고 본격 조사
어제(7\/11) 밤 일가족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운전자 42살 이모씨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채혈을 실시하는 한편 브레이크 파손 등의 차량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어제 저녁 8시 40분쯤 동구 주전동의 한 도로에서는 42살 이모씨가...
이용주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