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밀양 국도 24호선 확장공사 이달 말 완공
울산과 경남 밀양을 연결하는 국도 24호선 확장공사가 지난 1998년 착공된 이래 15년만에 이달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부산지방국토청은 울산 밀양 간 국도 25호선 확장 구간 가운데 미개통 구간인 밀양시 산내면 가인리에서 산내면 삼양리 구간 공사가 이달 말 완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24호선이 4차선으로 완전 개통...
최익선 2013년 07월 09일 -

정신과 치료 받던 20대 자살소동
어제(7\/8) 오후 4시쯤 27살 김모 씨가 중구 태화동 태화교에서 "태화강에 뛰어 들어 죽겠다"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김 씨가 외박을 나와 목숨을 끊으려 한 것 같다"며 "지난 3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신변을 비관하며 자살을 시도하다 구조된 경험이 있다고...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N-T 울산] 잠 못드는 밤 '열대야'
◀ANC▶ 어제 대구와 울산 등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후텁지근한 날씨는 열대야로 이어졌습니다. 무더웠던 울산의 밤,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더위를 피해 바닷가를 찾은 시민들이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모래사장에 둘러앉아 준비해온 음식을 나눠먹으...
2013년 07월 09일 -

울산 주요기업 이달 말부터 여름 집단휴가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이번 달과 다음달 초에 걸쳐 최대 13일간의 여름 집단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13일 동안 여름휴가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노사 협상 결과에 따라 최대 16일간의 여름 휴가를 실시하게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7일부터 8...
최익선 2013년 07월 09일 -

화물차 로터리 돌다 적재물 쏟아 교통정체
어젯밤(7\/8) 9시5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36사 김모 씨가 몰던 11톤 트럭에서 철제 상자 10개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 세로 20cm 크기의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자동차 부품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모 씨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개항 50주년 해상견학 참가자 모집
울산항만공사가 오는 9월 25일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앞두고 이달부터 매달 한차례 무료 해상견학을 실시합니다. 울산항 해상견학은 남구청이 운항하는 고래바다 크루즈를 타고 울산항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달 27일과 다음달 24일, 9월 14일 3차례 실시합니다. 신청자는 매회 3백명 선착순 모집하며 내일(7\/9)부...
설태주 2013년 07월 09일 -

재활용업체 직원 4명 고철 빼돌려 입건(중부서)
중부경찰서는 오늘(7\/9) 자신들이 다니는 재활용업체에서 자재를 빼돌려 되판 혐의로 44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북구 화봉동의 한 재활용 업체 마당에 보관중이던 천만 원 상당의 고철과 비철을 트럭에 실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데스크 이들은 다른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울산) 노벨리스 코리아 화재..1명 부상(재송)
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의 한 알루미늄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
2013년 07월 09일 -

폭염주의보, 오늘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7\/9) 아침 최저 기온이 26.5도를 기록하며 올들어 첫 열대야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7\/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3...
서하경 2013년 07월 09일 -

(R) 자동차 공장에도 '직업성 암'
◀ANC▶ 완성차 업체 근로자로서는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직원 7명이 직업성 암으로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유해물질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았어도 발암물질에 노출됐다는 것입니다. 이돈욱 기자 ◀END▶ ◀VCR▶ 노조측이 자체 관련기관 용역을 통해 발암성 1급 물질 8종, 2급 물질 5종이 확인된 현대자동차 ...
2013년 07월 09일